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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봄을 맞이하는 우리들의 마음
NAME staff D (ip:)
  • DATE 1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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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봄이 완연한 4월 입니다.


2월과 3월에는 소식이 뜸했죠? 그동안 합정동 <메종 키티버니포니 서울>에서는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2월에는 아티스트프루프로 활약하는 판화가


최경주 작가님과의 협업 그리고 아티스트프루프와 함께하는 재즈콘서트가 있었고,


하남 스타필드 내에서는 키티버니포니를 볼 수 있을 장기간 팝업이 시작 되었어요.


3월에는 여러분이 가장 체감할 소식! 일요일에도 합정동 메종 키티버니포니 서울을


오픈하는 중요한 이슈가 있었죠. 덕분에 저희는 새로운 스탭들을 뽑기도 했고요.


'불면'을 주제로 '논 픽션 홈'과 전시를 하기도 했어요. 가로수길에 있었던


'스토어&스토리지' 편집샵과 손을 잡고  저희 스탭들의 소장품을 판매하는


가라지 전을 열기도 했었던 정신없는 3월이 지나갔습니다.


물론 그 사이 사이 멋지고 귀여운 신제품들도 출시 되었지요.



그럼 지금부터 2월과 3월의 소식 사진으로 함께 만나볼까요?



 

 

 

 

 


키티버니포니X최경주


리드미컬 콜라주 2017.2.7-2.18



떨어지는 식물의 잎사귀의 그로테스크한 형태와 색감을 리듬감있게 풀어낸 화이트 플랜트(White Plant),


집 안 곳곳에 잠시 머물다 사라지는 빛의 다양한 풍채를 담은 블랙 선라이트(Black Sunlight)



#키티버니포니X아티스트프루프 리드미컬 콜라주 시리즈 출시를 기념하며 2월7일부터 18일까지


합정동 #메종키티버니포니서울 플래그쉽 스토어에서는 최경주 작가의 작은 전시를 준비했습니다.


 리드미컬 시리즈의 모티브가 되는 오브제와 그림들을 직접 만나 보세요!






본 전시는 키티버니포니와 최경주 작가님이 협업한 패브릭 시리즈인


<리드미컬 콜라주> 런칭을 기념하며 준비했어요.


오리지널 소스와 작업 방식을 궁금해 하는 분들을 위해 영상과 회화 작품


그리고 손으로 만든 오브제들을 쇼룸 한 쪽의 STUDIO ROOM에서 전시 했습니다.


인스타그램으로 선오픈한 #apshoplive 팀의 근사한 재즈 영상을 보고 많은 분들이 기대해 주셨죠.









AP SHOP LIVE at the Maison Kittybunnypony Seoul


#에이피샵라이브_메종키티버니포니서울



발렌타인데이를 앞 둔 흥겹고도 즐거운 밤이었죠.


아티스트프루프와의 협업 시리즈 <리드미컬 콜라주> 출시를 기념한


AP SHOP LIVE 콘서트를 선보였습니다. 합정동 메종 키티버니포니 서울


2층은 50여명이 가득 찬 작은 공연장이 되었고요.


준비한 저희에게도 무척이나 소중하고 흥겨웠던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공연을 위해 작게나마 신경써서 준비한 쇼콜라 디제이의 위스키 봉봉 초콜렛!


초콜렛을 톡 하고 씹으면 호로록 흘러 나오는 쌉싸름한 위스키는


재즈 공연의 분위기를 더해 주었답니다.


 




하남 스타필드 POP-UP STORE


키티버니포니X원더에이마켓 장기 팝업 스토어


at 스타필드 하남




 

 



 

평소에는 각자의 업무를 하지만 이렇게 특별한 일이 있을때면

자칭 VMD팀으로 뭉치는 저희들은 하남 스타필드 POP-UP STORE를 위해

하남에 다녀 오기도 했어요. 합정에서는 멀고 먼 그곳이었지만

그런만큼 하남 근처의 고객 분들이 좋아해 주시리라 믿으며 장기간 팝업으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4월인 현재도 진행중이며 한두달 후 철수할 예정이니

하남 근처에 계신 분들이라면 하남 스타필드에 방문하시는 김에 들려 주세요!

작년의 대구 현대백화점 팝업 이후 간만에 팝업 셋팅에 나섰던 저희들은

간만에 파이팅 지수가 대상승 하였지요.(무에서 유를 만드는 것이란 역시 험난한 것!)




 


3월의 시작과 함께 가장 큰 소식은


뭐니뭐니해도 합정동 <메종 키티버니포니 서울> 일요일 오픈이라고 할 수 있죠.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였던 오픈 시간이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동일하게 운영하게 되었어요.


그동안 토요일은 5시까지라서 오기 어려우셨다는 분들!


일요일밖에 시간이 없어서 허탕 치셨다는 분들!


기쁜 소식이 되었길 바라요. 덕분에 합정동 플래그쉽 스토어에는


3명의 아르바이트 스탭이 함께하게 되었답니다.






 


[ 잠 / 빛 ]키티버니포니X논픽션홈(KBP X NFH)



논픽션홈(NON-FICTION HOME)@nonfictionhome 은


공간 디자인 스튜디오 플랏엠(flat.m)의 실험적 가구 프로젝트 입니다.


빛이 있는 공간에서 편안하게 잠을 잔 적이 있나요. 키티버니포니에서는


논픽션홈과 함께 '잠 / 빛' 이라는 주제로 전시를 합니다.


2017년 3월10일까지 합정동 플래그쉽 스토어
#메종키티버니포니서울에서 


잠과 빛의 상관 관계를 살펴 보세요.


본 전시에서는 '잠과 빛'을 다루며 논픽션홈의 '조명 16/06'과


나무박스 16/11'이 설치 되었습니다.




 

 

 




3월의 인스타그램에는 유독 하얀 커튼과 이불이 있는 이 전시 사진이 많이 올라 왔었죠?


이번 전시 공간은 디자인 스튜디오 플랏엠(flat.m)의 실험적 가구와 키티버니포니의 침구와


커튼으로 연출 했습니다. 섬세한 연출을 위해 엄청난 내공의 솜씨로 커튼의 밑단 올을


풀고있는 실장님들, 그리고 주름진 커튼을 열심히 다림질하는 저희 스탭들이 보이네요.


전시 기간동안 많은 문의가 있었던 이 제품은 cozy ivory bedding set 그리고warm ivory curtain 입니다.


저희는 잠이 가장 잘 오는 베딩과 커튼을 디스플레이하고


논 픽션 홈은 켜두면 도저히 잠이 오지 않는 은은한 조명을 디스플레이 하는


'잠/빛'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전시를 했습니다. 이러한 모습으로 새롭게 바뀐 공간이


낯설고 불편해 보이지만 제품명처럼 아늑하고 따뜻해 보이기도 한데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겠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도 좋아하지 않는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데’라는 팜플렛 속 텍스트와 다르게 무언가를 많이 했던 하루의 풍경입니다!




 

 



STORE&STORAGE with OUR GARAGE


봄맞이 가라지 마켓


2017년 3월 19일 일요일


비우고 정리하고 또다시 채우고 싶은 계절, 3월입니다.


에디터들의 단골 문방구였던 가로수길의 아기자기한 라이프 스타일샵 <STORE&STORAGE>를 기억 하시나요?


봄을 맞이하여 키티버니포니에서는 <스토어&스토리지>와 함께 우리의 창고들을 정리해 보기로 했습니다.


논 픽션 홈의 전시가 철수되고 나서는 <스토어앤스토리지 위드 아우어 가라지> 일명


봄맞이 가라지 마켓이 열렸습니다. 겨우내 <스토어&스토리지> 창고에 있었던 일부 문구용품과


키티버니포니의 상수동 쇼룸 시절에 셀렉했던 몇몇의 소품들 그리고 스탭들이 개인적으로 내놓는 몇몇의 물건들도


함께 자리했어요.



스탭들도 탐냈던 제품들이 많았는데, 구경도 못해보고 떠나버린 소품들.. 사진으로나마 구경해봅니다!



 

 

 

 



소량이었기에... 규모가 크지 않아 오시는 손님들이 얼마나 많을지

가늠을 하지 못했어요. 오픈 전부터 기다려주신 고객님도 많이 계셨고

빼곡하게 쇼룸이 채워질 정도로 많은 분들이 방문을 해주셨는데,

협소한 공간에 준비되어 불편을 드린 부분도 있었던 것 같아요.

다음번 기획전은 조금 더 알차고 편하게 만날 수 있도록 더욱더 신경 써서 준비하겠습니다 ^_^



준비한 좋은 물건들이 좋은 손님에게 찾아가 좋은 기운을 주었으면!



 

 



큰 유리창 너머로 작은 앞마당과 함께 한눈에 담겼던 STUDIO 공간은



1년이 넘는 시간동안 프로모션과 클래스를 진행하기도 하고 작은 전시를 열기도 했었죠.



키티버니포니의 전 제품을 볼 수 있을 플래그쉽 스토어이자 디자인 스튜디오와


오피스가 붙어있는 사옥의 공간이다보니 공간의 개편이 필요해져서


1층의 STUDIO 공간은 잠시 닫아주게 되었어요.


뿐만 아니라 조금 더 편하게 계산과 포장을 도와 드리기 위하여 카운터 부분의 확장 공사도 함께 진행 되었습니다.



 

 



오픈되어 있던 STUDIO 공간엔 큼지막한 중문이 새로이 생기고


하얀 벽 뒤로 가려져 있던 카운터 공간은 벽을 허물고 시원하게 오픈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조금 더 차분한 공기로 채워질 것 같아요. ^_^


 




지독했던 미세먼지도 가라앉고 날씨도 화창해진 4월 입니다.


3월에 이어 4월도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


합정동 <메종 키티버니포니 서울>의 문을 활짝 열어 둘게요!


이번 주말은 날씨가 좋다니 구석에 쌓아 두었던 아놀드 스툴도


반짝반짝 닦아놓을 예정 이에요. 좋은 날씨 즐기면서


중정 가든에서
M.K.B.C 커피 한잔 마시며 쉬어 가세요!








 


 




 


 




FILE 2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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