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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2월의 소식들
NAME studiostaff (ip:)
  • DATE 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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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키티버니포니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2016년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올해의 마지막 한주를 의미있게 보내고 계신가요?

올해는 네이버 공식 블로그, 홈페이지의 아카이브 코너 그리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 해보다 착실하게 소식을 전해 드렸었죠.

예전에는 블로그를 통한 이벤트도 종종 하곤 했는데 최근의 모든 추세가 SNS 위주이다 보니 아무래도 블로그는

차분한 기록 중심이 되는 것 같네요. 내년에도 활발하게 소식을 전할 것을 약속 드리며 키티버니포니의 12월 소식을 전할까 해요.





 

 



키티버니포니의 오랜 고객분들이라면 잘 아실 tip이라고 할 수 있죠. ^_^

키티버니포니의 모든 제품은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친 국내제작 제품으로 중간 유통 없이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측정하다보니 타 브랜드처럼 상시 세일을 하지도, 할수도 없는 구조를 지니고 있는데요.

대신 일년에 두번 창립기념일이 있는 5월과 12월에 정기세일을 실시하고 있어요.

작년 연말세일은 쇼룸 오픈 직후라 정신없이 지나 갔지만 올해는 귀여운 윈도우 장식과 함께!






 

 

 

 

 




@kittybunnypony 인스타그램으로 미리 공지 했었던 3일간의 <키티버니포니 도네이션 코너>

세일과는 별도로 쇼룸 한쪽에 홀트아동복지회를 위한 도네이션 코너를 만들었어요.

샘플 제품을 비롯하여 각종 스크래치 제품들을 50-80%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었죠.

쿠션 커버부터 누빔패드,토들러 제품,베개 커버까지! 도네이션 코너를 준비하면서

저희 스탭들이 열렬하게 앞다퉈 구매했을 정도로 반응이 좋았었는데요. 다행스럽게도 많은 분들이

일부러 찾아와 주셨고, 매일(?) 출석하시는 분들도 있을만큼 좋아해 주셔서 뿌듯했어요.

공지 했던대로 수익금의 전액은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홀트아동복지회의 미혼모와 아기들을 위해

기부 하였습니다. 금액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저희가 예상했던 기부액보다 더 많은 금액을 기부할 수 있어서

흐뭇했던 행사 였습니다. 모두가 쇼룸에 찾아와서 좋은 구매를 해주신 여러분들 덕분이에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즐거운 이벤트란 바로 이런 것인것 같아요. ^_^






 

 

 




그리고 12월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 되었던 '2016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의 장외행사인 '서울 디자인 스팟'에

합정동 메종 키티버니포니 서울 플래그쉽 스토어가 선정 되었어요. 40여개의 매력적인 디자인 명소에 함께하는

세리프 TV가 쇼룸 라운지 코너에 설치되어 SALE 사인을 더욱 돋보이게 해줬지요. 이 기간 내에는

'서울 디자인 스팟 프로그램 북'과 지도를 비치하여 배부하기도 했는데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선정한

디자인 스팟들이 모여있는 두툼한 프로그램 북으로 서울에 이런 장소가 있었나 싶은 멋지고 알찬 정보들을

모아놓은 가이드 북이에요. 이런 여행책이라면 서울도 여행하는 기분으로 다닐 수 있겠다 싶을 정도로요.

혹시 관심있는 분이라면 서울 디자인 스팟 프로그램 북으로 검색하여 서울의 숨은 디자인 스팟을 찾아보세요!





 

 

 

 




12월 12일과 13일에는 장차(JANGCHA)와 함께 올해 들어 두번째인 <ONE DAY PAPER WORKSHOP>을

개최하기도 했지요. 올 봄에 출시했던 '20 패턴즈 페이퍼 북'과 '색종이'를 사용하여 크리스마스 오브제를 만들어 보는

수업이었는데요. 이번에도 미술 창작 공간 비디씨 아트 스튜디오 선생님들이 함께 해주셨어요.

아이가 있는 분들이라면 종이로 오리고 접고 붙여서 만드는 크리스마스 오브제를 좋아하시겠다 싶었는데

막상 워크샵을 진행하고 보니 싱글들 및 아이가 없는 분들이 더 많으셨던 수업이었어요. 종이접기를 해보신

분들이라면 그 매력 알죠. 손으로 꾹꾹 눌러 종이의 각을 만들 때의 집중력, 평면의 종이에서 입체의

오브제로 완성 했을 때의 희열감, 색색의 고운 컬러들의 종이들을 고르며 느끼는 즐거움 같은 것들이

뻔한 단어 같지만 '힐링'을 주거든요. 저희 스탭들도 옆에서 진행을 하며 슬쩍 배워 보았습니다.

종이접기는 언제나 즐겁지만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접는 종이접기는 설레임을 배가시켜 주네요.

많은 분들이 장차와 협업으로 출시한 20 패턴즈 페이퍼 북과 색종이를 사랑해 주셨지요.

소식으로 전하지 못했지만 얼마전 새로운 패턴이 추가된 색종이가 출시 되었어요. 더 선명해진 컬러감!

그리고 라벤더 계열의 패턴이 추가되어 더욱 더 사랑스러워졌어요. 현재 20 패턴즈 페이퍼 북도

새로운 패턴 6가지를 추가하여 2차분 제작 중에 있어요. 식탁에는 물론 종이접기나 포장지로서도 몹시 훌륭한

새로운 패턴들을 기대해 주세요!  






 

 

 

 

 


12월 프로젝트의 마지막은 많은 분들이 사랑하시는 쉐이크 쉑(Shake Shack)과의 협업 제품 출시 소식 이에요.

지난 17일 쉐이크 쉑이 2호점을 오픈했죠. 강남점과 마찬가지로 청담점에도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고 하네요.

청담점 오픈을 기념하며 시크한 블랙 햄버거 자수 파우치를 협업으로 제작했어요. 굿즈 티가 나지 않으면서

소장하고 싶은 시크 시크한 쉐이크 쉑 햄버거 모티브를 자수로 표현 했습니다. 디스플레이를 체크하러 저희 스탭이

청담점으로 외근을 나갔었는데 만인에게 평등(?)한 쉐이크 쉑의 모토답게 오픈 점 디스플레이만 체크하고

다시 고객으로 긴 줄을 서서 햄버거를 먹었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블랙이 컨셉인 청담점답게 좀 더 차분한 분위기라고 하네요.





 



인스타그램으로 짧은 소식만 전하다가 차분하게 12월의 소식을 정리하니 얼마 남지 않은 올해가

더 짧게 느껴지네요. 남은 2016년도 마무리 잘하시고 설레이는 새해 인사로 다시 찾아 뵐게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건강 유의 하세요!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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