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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홀트아동복지회를 위한 'ONEDAY PAPER WORKSHOP'
NAME studiostaff (ip:)
  • DATE 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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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부쩍 소식이 잦아진 키티버니포니 디자인 스튜디오 입니다.

합정동으로 이사 온 이후 홀트 아동복지회와의 물리적인 거리가 더욱 가까워 졌어요.

홀트 아동복지회 1층의 캥거루 스토어에 방문하시면 저희가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는 키티버니포니의

B급 제품 및 스크래치 제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캥거루 스토어는 미혼의 부모 자립을 위한

공익형 매장으로 회사나 단체에서 기부하는 제품들로 채워지는 상점이에요.

'싱글맘이 워킹맘이 되는 곳'이라는 캐치 프라이즈로 현재 서울,인천,수원 3개점이 운영되고 있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저희 제품의 인기가 좋아서 캥거루 스토어로 기부되는 즉시

전광석화와 같은 속도로 품절 된다고 하네요. 그때 그때 기부되는 품목에 따라

판매하는 아이템이 달라지니 어떤 품목이 있다고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합정동 근처에

계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들려봐도 좋은 곳이에요. 저희 뿐만 아니라 다양한 회사와 단체에서

기부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구석구석 담고 싶었지만 점심시간이라서 손님들이 많기도 했고

전주에 입고한 키티버니포니 제품들이 거의 소진되어서 몇 장만 찍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구매도 했지요.

운 좋게 제품이 입고되는 날에 방문하면 괜찮은 아이템들이 종종 보이기도 하는 상점이에요.









 

 

 







키티버니포니와 홀트 아동복지회가 인연을 맺은지도 벌써 4년째가 되네요.

10월의 마지막째주 월요일에는 홀트아동복지회의 캥거루 스토어에서 일하는 스탭분들을 위해

합정동 메종 키티버니포니 서울에서 'ONE DAY PAPER WORKSHOP'을 열었습니다.

세일 등의 행사를 통한 금전적인 기부도 있었고 키티버니포니 물품 기부도 있었지만

이번에는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캥거루 스토어에서 일하는 미혼모 스탭분들과 함께 하고 싶었어요.

올 봄에 열었던 <원데이 클래스 워크샵>때 많은 분들이 즐거워 하셨던 것이 떠올랐거든요.

<장차X키티버니포니>에서 협업으로 출시한 색종이와 패턴 페이퍼 북을 활용하여

다시 한번 원데이 클래스가 시작 되었어요.








 

 








주제는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줄 수 있을 종이접기>!

감사하게도 저번 워크샵 때 함께했던 <비디씨 아트 스튜디오>의 선생님들이

기꺼이 함께 해주셨어요. 재능 기부란 이럴 때 쓰는 것이 맞나 봅니다.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왕관, 큐빅 오브제, 화관, 안경 등을

만드는 수업이 90분여동안 이어졌어요. 손재주가 없어도 선생님들의 가이드에 따라

쓱쓱 접으면 짠!하고 완성되는 놀라운 매직이랄까요. 짧은 시간 안에

멋들어진 결과물이 나온다는 점에서 종이접기는 여러모로 즐거운 수업인 것 같아요.

집으로 돌아가서 아이와 함께 또 한번 해볼 수 있다는 것도 크나큰 보람이죠.







 

 








짜잔!

색종이와 페이퍼 북을 활용한 결과물들이에요.

누구라도 쉽게 만들 수 있고 누구라도 즐거워질 수 있을 <원데이 페이퍼 워크샵>이었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작은 기프트를 증정하는 것으로 짧고 보람찼던 클래스가 마무리 되었어요.

앞으로도 물품 기부 뿐만 아니라 다방면으로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누구라도 유쾌하게 참여할 수 있을

컨텐츠를 기획 하려고 해요. 참여해주신 캥거루 스토어 스탭분들, 비디씨 아트 스튜디오의 선생님들

모두 깊이 감사드립니다. 12월 연말에 일반 고객분들을 대상으로 또다른 워크샵을 준비중이니

기대해 주셔도 좋아요.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또 즐거운 소식으로 전할게요!











[출처] [주제는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줄 수 있을 종이접기>!

감사하게도 저번 워크샵 때 함께했던 <비디씨 아트 스튜디오>의 선생님들이

기꺼이 함께 해주셨어요. 재능 기부란 이럴 때 쓰는 것이 맞나 봅니다.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왕관, 큐빅 오브제, 화관, 안경 등을

만드는 수업이 90분여동안 이어졌어요. 손재주가 없어도 선생님들의 가이드에 따라

쓱쓱 접으면 짠!하고 완성되는 놀라운 매직이랄까요. 짧은 시간 안에

멋들어진 결과물이 나온다는 점에서 종이접기는 여러모로 즐거운 수업인 것 같아요.

집으로 돌아가서 아이와 함께 또 한번 해볼 수 있다는 것도 크나큰 보람이죠.

키티버니포니] 홀트아동복지회를 위한 'ONEDAY PAPER WORKSHOP'|작성자 K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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