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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6월의 소식들
NAME studiostaff (ip:)
  • DATE 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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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가득했던 봄을 지나
어느덧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계절, 여름으로 접어든 7월입니다.

일 년의 절반이 훌쩍 지나가고 이제 하반기에 접어들었네요.
다들 잘 지내고 계셨나요?
키티버니포니의 5월과 6월 소식들을 모아 지금부터 전달해드릴게요!

키티버니포니의 플래그쉽 스토어
합정동 <메종 키티버니포니 서울>을 자주 방문해주신 분들이라면
단번에 알 수 있을 거예요.  
초록의 계절, 여름을 맞아 2~3주마다 한 번씩 쇼룸 곳곳에는
아름다운 꽃과 싱그러운 나무들이 놓여있었는데요.

처음엔 미세먼지가 많은 봄에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게 아쉬워 쇼룸 내부로
식물들을 들이다가 이제는 없으면 허전하고 또 아쉬운 마음이 들어
꽃과 나무들을 좋아하는 스탭들이 직접! 정기적으로 꽃 시장을 방문해

쇼룸과 어울리는 꽃들을 구입하기로 했어요.




꽃 시장에서도 벤티 컨테이너 백은 큰 역할을 해주었는데요!
옆으로 긴 형태감에 내부가 방수 소재여서 물을 머금고 있는 식물들을 담기에 적합하더라고요.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만능 아이템이지만 혹시 꽃 시장 갈 계획이 있는 분들이라면
참고해서 사용해보세요^_^




이처럼 다양한 꽃들을 골라와서





시들어 버린 잎 사귀와 가지들을 다듬고 다듬는 시간!




붉디붉은 이 꽃은 독보적으로 강렬한 열대지방을 떠올리게 해 

M.K.B.C 의 창가에 자리잡았구요.



2층 쇼룸 공간엔 이렇게 귀여운 나무가 놓였답니다.

이날 이후로도 오늘까지 계속해서 변해가는 계절과 함께

쇼룸의 모습들이 아주 조금씩 조금씩 바뀌고 있어요.

가을과 겨울은 또 어떤 모습일지 계속 지켜봐 주세요!


그로부터 얼마 뒤엔 빈폴과 협업한 제품이 출시되었어요.

키티버니포니의 개성있는 디자인과 패턴을 입은 빈폴(BEANPOLE) X KBP 협업 시리즈!

키티버니포니에서는 여름 시즌을 맞아 전통 라탄 직조 방식을 응용한 햇살 문양의

#솔리히야 (Solihiya) 패턴을 제안 했습니다.



출시를 기념하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었죠?
협업 제품이 출시됨과 동시에 쇼룸을 방문하시는 분들에게도 편하게 보여드리고자
오랜만에 공간 분리를 위해 중문을 달아 닫아두었던 STUDIO KBP 전시 공간도 활짝 오픈했어요.
겨울 이후로 오랜만에 보여지는 공간이죠?
전시를 위해 준비했던 과정들을 담아보았어요.



시트지 작업을 위해 창문도 꼼꼼히 닦아주고



솔리히야패턴의 시트지를 꼼꼼히 붙여 마무리했어요.
수평 수직을 잘 맞추어 패브릭 패널도 걸어두었구요!



그렇게 해서 완성된 전시 공간!

이번 빈폴 X 키티버니포니의 협업 제품엔 전통 라탄 직조 방식을 응용한 햇살 문양의 #솔리히야(Solihiya) 패턴이 사용되었는데요.



솔리드 버킷백 속에 쏘-옥하고 들어가 있는 귀여운 내부 파우치에도 솔리히야 패턴이 보이네요!
탈부착이 가능해서 단독으로 들어도 귀여운 모양입니다.
뜨거운 여름과 잘 어울려 썸머 데일리 백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을 거예요^_^
쇼룸에서는 짧은 기간 전시만 진행했었지만
온, 오프라인 SSF SHOP에서는 직접 제품을 보고 구입하실 수 있어요.
논현 SSF SHOP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들을 살짝 보여드릴게요!




빈폴과의 협업 이외에도 꾸준히 키티버니포니 내부적인 작업물들도 많았는데요.

피크닉의 계절 봄이 아쉽게 지나가고, 더욱 익스트림한 야외활동이 많은 계절 여름!이 찾아왔죠.
언제나 변함없이 키티버니포니와 이 더운 여름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신제품들이 출시되었어요!



작년 한해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셨던 로프 리넨 백!
인기가 많았던 작년의 화이트 리넨백과 함께 올해는 은은한 오트밀 색상의 리넨백이 출시되었어요.
있는 듯 없는 듯 수놓여있는 알파벳 로프가 무척 매력적인 제품이죠?
올해에는 깔끔하게 들고 싶은 그런 날에도 늘 사용할 수 있도록
Plain oatmeal 리넨 백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뒷면에는 조그맣게 KBP 로고가 수놓여 있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리넨백이 더 마음에 드시나요??

'행운을 가져다주는 상징'을 주제로 한 'PEBBLES & LUCKY WAVES' 시리즈!
다채로운 패턴을 선보이는 패브릭 디자인 브랜드 키티버니포니와
가죽 소재를 베이스로 다양한 스터프를 제안하는 페넥의 두 번째 협업을 소개합니다.



'행운을 가져다주는 상징'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키티버니포니 X 페닉의 두 번째 협업은 조약돌의 둥글둥글한 쉐입을 모티브로
이탈리아에서 수입한 탄탄한 가죽을 사용하여 제작했어요.
리드미컬하고 시원한 파도의 청량감이 고스란히 담긴 서퍼스 패턴이 파우치 안감으로 들어가
더욱 반전 매력을 뽐내는 럭키 웨이브 & 퍼블스 레더 파우치!
출시와 함께 페넥과의 두 번째 협업을 작업해주셨던 K 주임님이
제일 먼저 생생한 후기를 남겨주셨어요.
궁금하시다면 키티버니포니 공식 온라인 스토어
REVIEW 게시판의 STAFF PICKS을 확인해주세요^_^  

하루 만에 준비한 물량이 소진될 정도로 엄청난 인기의
<stitch cube bag>과 <stitch kunsti mini bag>, 그리고 <stitch wine bag>까지
<캔버스 스티치 백 시리즈>도 여름을 맞아 새롭게 출시되었어요.

특히 이 세 가지 중 <stitch cube bag>의 반응이 폭발적인데요
작고 앙증맞은 겉모양과 달리 내부는 튼튼한 PVC 소재로 제작되었고
양 사이드에 토마토 레드 컬러의 포켓이 있어 더욱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위태위태해 보이긴 하지만 의외로 머리를 빼꼼 내민 와인병이 귀여워
큐브 백에도 무리 없이 와인을 담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두 병! 세 병! 담고 싶다면 <stitch wine bag>에 안전하게 담아주세요^_^


이 외에도 야자수 잎으로 엮은 매듭을 연상하게 하는 <basket blue>,<raffia green>
하늘에서 바라본 해변 위의 파라솔 <patio>, 판화가 에셔의 작업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escher>,
까만 버튼을 닮은 <button up>, 그리고 프랑스 패턴 디자이너 Jennifer Bouron 와 함께 작업한<vegetables>까지! 신제품으로 가득가득 풍성하게 채워지는 6월의 나날들이 이어졌습니다.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던 장마를 지나고 나니 어김없이 매미소리가 들려오네요.
이제 한동안은 푹! 푹! 찌는 날씨가 계속되겠죠?
짧은 방학 같은 여름휴가가 무척이나 기다려지는 더운 날들이지만
모두들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라요^_^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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